
에이치투인터렉티브는 29일 2K스포츠가 제작한 스포츠게임 'WWE 2K14'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WWE 2K14'는 미국 프로레슬링 WWE에서 활약한 100여 명의 인기 선수를 만나볼 수 있는 2K 시리즈의 레슬링게임이다. '레슬매니아 30주년'모드와 연승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실제 레슬링 못지 않은 기술과 액션을 체험할 수 있다.
2K는 WWE 2K14의 표지 모델로 '더 락' 드웨인 존슨을 선정했다. 최근 공개된 표지 디자인은 더 락의 근육질 몸매와 특유의 링 포즈를 잘 살려내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WWE 2K14는 금일 PS3와 X박스360 플랫폼으로 정식 발매되며 가격은 5만5천원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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