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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표 모바일게임, 할로윈 축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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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다가오는 할로윈 데이를 맞아 인기 모바일게임 7종에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먼저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은 오는 11월 3일까지 주사위 롤 버튼 이미지를 할로윈 느낌이 풍기도록 변경한다. 또 할로윈 기념 한정 캐릭터 카드 '호박머리'를 추가하고 이벤트 기간 동안 모든 카드의 강화에 쓰일 수 있는 재료 카드로 깜짝 등장한다. 이 외 게임 플레이 횟수에 따라 최대 다이아 50개를 받아갈 수 있는 보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몬스터길들이기'는 11월 1일까지 5회 이상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4성 몬스터 '할로'를 지급한다. 또 암흑지역에서 등장하는 '할로'를 3회 이상 처치할 시 '할로윈 깜짝 상자'를 보상으로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한정 판매하는 할로윈 몬스터 '쟌느'와 '키키'도 만나볼 수 있다.

펫 수집 소셜게임 '헬로우펫'은 신규 펫 '악마돼지'를 공개하고, 오는 11월 3일까지 악마돼지 콜렉션을 달성한 모든 이용자에게 채소 1만개를 지급한다.

야구게임 '마구마구2013'은 할로윈데이 당일인 10월 31일 이벤트 알람을 통해 정해진 시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플래티넘 카드 1장을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격액션게임 '말달리자'는 오는 11월 6일까지 '할로윈 호박 아이템 수집 이벤트'를 실시한다. 추격전 및 라이벌전 플레이 시 호박 아이템을 획득 가능하며, 해당 호박 아이템으로 펫, 골드, 메달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 '해골마', '간호사슴', '스파르타' 등 다양한 할로윈 전용 펫도 선보인다.

액션 RPG '내친구용팔이'는 오는 31일까지 이벤트 기간 내 결제한 모든 이용자에게 보석 10개를 제공한다. 이 중 추첨을 통해 '거대호박' 및 '드래곤' 캐릭터를 보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디펜스게임 '지켜줘!동물특공대'는 오는 11월 8일까지 어둠의 숲에서 플레이 시 골드를 2배 추가 지급하고 몬스터 레벨도 30% 상향 조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각 게임별로 선보이는 할로윈 컨셉의 게임 내 화면과 다양한 할로윈 아이템들을 통해 손 안에서 쉽게 할로윈의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색다른 즐거움도 만끽하시고 이벤트 기간에만 한정으로 제공하는 특별 혜택도 꼭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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