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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타2 슈퍼매치] 프나틱 〃4대0으로 승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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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나틱은 28일 서울 용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기자들과의 '도타2 인비테이셔널 슈퍼매치' 사전 인터뷰에서 "4대0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Q : 슈퍼매치에 참가하게 된 소감은?
탈 아이직(Fly) : 이번에 아시아에 처음 오게 돼 특별한 경험이다. 특히나 한국이 e스포츠로 대표적인 나라이기 때문에 영광스럽다.

Q : 연습이 힘들었을 텐데 어떻게 했는지?
요한 선스테인(N0tail) : 먼 길 왔는데 두시간 정도 푹 잤고 준비하는 과정은 특별하지 않았다. 팀원들과 팀워크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고 경기는 정신력으로 버티겠다.

Q : 조편성은 만족하는지?
아드리안 크리에쥐(Era) : 특별히 어떤 상대를 원했던 것은 아니다. 팀리퀴드도 예전부터 경험해왔던 팀이기 때문에 별탈없이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다. 한국팀같은 경우에는 한 번도 맞붙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새로운 경험이 될 것 같다.
탈 아이직(Fly) : 인터내셔널 우승팀인 얼라이언스와 맞붙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다.

Q : 팀리퀴드와의 경기는 어떻게 준비했는지?
탈 아이직(Fly) : 도타2에는 최근에 큰 패치가 있었다. 팀리퀴드의 리플레이는 많이 참조하고 있지만 최근 패치된 내용에 알맞는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

Q : 신규 패치에 맞춰 연습을 했는지?
카이 한부엑커스(H4nn1) : 당연히 최근 패치에 맞춰 적응해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10~20경기 정도 새롭게 패치된 영웅을 플레이해보면서 어느 영웅이 좋은지 가려낼 수 있었다.

Q : 이번 슈퍼매치 성적은 어떻게 될 것이라 생각하는지?
탈 아이직(Fly) : 4대0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

Q : 다음 경기까지 사흘정도가 남는데 어떻게 시간을 보낼 것인지?
요한 선스테인(N0tail) : 화요일, 수요일은 도타 경기 위주로 관전할 생각이다. 그 외에는 관광을 할 생각인데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

Q : 내일 넥슨 스폰서십리그가 열리는데 관전할 생각이 있는가?
요한 선스테인(N0tail) : 내일 현장에서 직접 관전하고 싶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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