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게임의 수명이 짧다는 이야기도 이제 '옛말' 됐다.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이은상)에서 자체 개발한 모바일게임 '피쉬아일랜드'는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는 것.
지난해 9월 출시된 피쉬아일랜드는 서비스 기간 대비 유저 이탈이 적고 꾸준한 매출을 올리는 게임으로 카카오톡 버전인 '피쉬프렌즈 for kakao'는 28일자 구글플레이 마켓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 29위에 오르는 등 중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피쉬아일랜드는 출시 당시 200여 종의 어종으로 시작해 현재는 1000 종이 넘는 어종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 할로윈 스페셜 어장 '유령호수'를 오픈하며 신규 어종 43종을 추가했다.
이 밖에도 체면술사 핑키와 시간술사 핑키 등 물고기 디자인 공모전에서 수상한 신규 펫, 가방 최대 슬롯 확장 등을 추가하고 메인퀘스트도 일반타입과 하드코어타입 각각 15종씩 총 30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할로윈데이를 기념한 낚시 대회도 진행 중이다. 29일까지 각 날짜별로 지정된 물고기의 최대어를 잡은 이용자들을 1등부터 1000등까지 선정해 신규 출시한 아이템과 프리미엄 어장 입장권 등을 지급한다. 행운상도 일별로 3명을 선정해 추가 선물을 제공한다.
30일부터는 피쉬프렌즈에서도 할로윈 기념 낚시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피쉬아일랜드'는 오는 11월에는 장비 아이템의 능력치를 올릴 수 있는 마석 강화 시스템과 펫 진화시스템 등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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