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플렉스(대표이사 김병진)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대항해미니'에 아시아 지역 콘텐츠를 중심으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대항해미니'에는 한국의 대표 선박인 거북선과 판옥선이 추가됐다. 또 우리 영토인 독도를 지키는 '독도 수호 퀘스트'와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의 여러 도시들도 새롭게 삽입됐다.
라이브플렉스는 이번 '대항해미니'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를 내달 6일까지 진행한다. 업데이트된 신규 선박을 획득하고 체험기를 작성한 사용자에게 추첨으로 최고 30만원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항해 경영 시뮬레이션 '대항해미니'는 중세 대항해 시대를 배경으로 신항로를 개척하며 자신의 함대와 도시를 성장시켜 나가는 모바일게임이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한 조작법과 사용자 간의 무역 활동 및 해상 전투 등 다양한 재미 요소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김민석 라이브플렉스 게임사업부 이사는 "이번 '대항해미니'의 아시아지역 업데이트로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며 "거북선, 판옥선, 독도 퀘스트 등 한국인에게 친근하고 매력적인 업데이트가 진행된 만큼 많은 기대와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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