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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타2, 세계 최강팀 한 자리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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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서민)은 밸브코퍼레이션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도타2'에서 전 세계 최강팀 초청전인 '넥슨 인비테이셔널 슈퍼매치'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10월 28일부터 11월 25일까지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지난 8월 '도타2 디인터내셔널' 시즌3 우승팀인 '얼라이언스'를 비롯해 프나틱, 팀리퀴드, DK, 통푸 등 해외 유명팀과 국내 프로팀들이 경합을 펼친다.

슈퍼매치 방식은 매주 3개 팀 씩 풀 리그 방식으로 진행해 순위에 따라 최고 1만 5천 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넥슨 김인준 도타2 국내서비스 총괄실장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최고의 팀들간 시합인 만큼 수준높은 경기를 관람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장에서 뜨거운 열기를 느껴보시기 바라며 국내 팀들의 선전 역시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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