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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지역 '우수' 스마트콘텐츠…퍼블리싱 지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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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업체 모모(대표 강영훈)는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최동욱)과 함께 진행하는 '스마트콘텐츠 맞춤형 상품화 지원사업'을 오는 21일까지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콘텐츠 지원사업은 경기도 지역에 위치한 스마트콘텐츠 개발사를 대상으로, 이미 개발이 완료되었거나 금년도 내 상용화 가능한 스마트콘텐츠(App)의 퍼블리싱을 지원해 도내 스마트콘텐츠의 시장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지원 과제는 ▶ 콘텐츠의 우수성 ▶ 성공 가능성 ▶ 사업 수행 능력 3가지 부문을 평가하며 선정된 스마트콘텐츠에 대하여 최대 5천만원의 개발 지원금 지원한다. 

또한 수익 배분율 역시 개발사에게 유리하게 기본 7(개발사) : 3(모모)로 진행되며 CPC, CPA 마케팅 집행, CATV 광고 집행 등의 마케팅을 모모에서 전액 지원한다. 

그 외 해당 콘텐츠의 해외 수출도 지원하고 모모에서 게임 BGM과 크로스마케팅까지 제공한다. 

해당 과제에 대한 지원 일자는 21일 16시까지 경기콘텐츠진흥원에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접수된 스마트콘텐츠에 대해 22일과 23일 서류 및 발표 심사를 진행한다. 결과 발표는 경기도 콘텐츠 진흥원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연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순권 모모 이사는 “본 사업을 통해 경쟁력 있는 도내 콘텐츠의 성공 사례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도내 개발사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최동욱 경기콘텐츠진흥원장은 “성공적이었던 지난 1차 모집에 이어 더 많은 기업을 대상으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차 모집을 진행하게 되었다” 며 “앞으로 경기도는 안양 스마트콘텐츠밸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마트콘텐츠 기업 지원사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tester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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