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L 결승전을 보던 팬들이 깜짝 이벤트에 정말로 깜짝 놀랐다.
문제의 장면은 1세트를 마친 뒤 벌어졌다. 경기 화면이 끝난 뒤 호흡을 고르던 선수들의 모습이 사라진 뒤 갑작스럽게 온 화면이 숫자로 가득 채워졌기 때문이다.
중계 화면을 가득 채운 숫자는 하스스톤의 베타키로 방송으로 중계를 보는 시청자들을 위한 이벤트였다. 이 숫자들은 누구나 입력할 수 있는 베타키로 먼저 찜하는 사람이 주인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총 39개의 숫자나열이 잠시동안 화면을 채웠다가 사라진 탓에 제대로 확인하기에는 너무 빨리 지나가고 말았다. 과연 팬들이 이같은 이벤트에 재대로 반응했을지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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