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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소녀시대, 블레이드앤소울 돕는다!…중국 게임모델로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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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앤소울' 중국 현지 모델로 9인조 걸그룹 소녀시대가 발탁됐다. 

'블레이드앤소울(중국명: 검령)' 중국 서비스를 맡고 있는 텐센트는 자사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9일부터 계정보류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히며 메인 모델로 국내 정상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를 내세웠다.

계정보류테스트는 제한된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비공개테스트(CBT)지만 게임을 진행한 기록이 삭제되지 않기 때문에 정식서비스 이후에도 그동안의 아이템 등을 유지할 수 있다. 

이후 인원제한을 서서히 풀고 서버를 늘리면서 본격적인 서비스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계정보류테스트는 실제 유료 아이템도 동시에 판매되기 때문에 실질적인 정식서비스와 마찬가지로 업계는 보고 있다.

'블레이드앤소울'은 이미 지난해 중국서 두 번의 집중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올해 5월 공식테스트를 통해 100여가지 이상의 현지화된 추가 콘텐츠와 4가지 중문 버전, 1만 5천여 건 이상의 중국어 음성 더빙 등을 선보였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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