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은 26일 오후 신도림 인텔 이스타디움에서 미디어 랜파티 갖고 오는 10월17일부터 23일까지 '검은사막'의 1차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C9' 김대일 PD의 최신작인 '검은사막'은 블랙스톤 쟁탈을 축으로 한 MMORPG로, 힘과 부의 원천을 둘러싼 반목과 대립이 오픈월드에서 펼쳐지게끔 구현된 작품이다.
이번 1차 테스트에서는 총 4종의 캐릭터와 2개의 지역, 250여종의 퀘스트가 공게될 예정이다. 특히 전투, 탈것, 레이드, PK, 공성전 등 '검은사막'의 핵심콘텐츠가 공개, 정통 MMORPG를 기다려온 이용자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만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튜토리얼 및 편의기능의 콘텐츠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제외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다음의 허진영 게임서비스본부장은 "개발사의 펄어비스와 긴밀한 파트너십으로 개발과 운영준비에 많은 에너지를 쏟아왔다"며 "게임의 기본적인 시스템은 물론 완성도 측면에서도 높은 기대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개발사인 펄어비스의 김대일 대표는 "지난 3년간 열심히 개발해왔지만 아직까지 부족한 점이 많다"며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회사 측은 1차 테스트에 앞서 10월1일부터 10일까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테스터 모집을 진행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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