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KOG가 개발한 액션 RPG '엘소드(Elsword)'에서 최고 난이도의 던전인 '헤니르의 시공'을 전면 개편했다고 26일 밝혔다.
'헤니르의 시공'은 게임 내 보스 몬스터가 등장하는 가장 높은 난이도의 던전으로, 이번 개편으로 레벨 60~70의 최강의 '시공 장비' 및 새로운 스테이지 '샌더 지역' 등 최고 난이도를 경험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가 대폭 추가됐다.
또 이용자들 사이에서 '헤니르의 시공' 도전모드를 혼자 클리어 할 경우 칭해지던 '솔(로)도(전모드)클(리어)' 명칭을 게임 내 정식 콘텐츠로 반영하고, '시공의 오로라 원석'을 획득할 수 있는 도전 퀘스트 등 보다 더 강력해진 일일 퀘스트도 선보인다.
한편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0월10일까지 '헤니르의 시공 장비' 제작 재료를 50% 할인하여 선보이고, 매일 30분 이상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올인원 얼음 조각상 가열기' 아이템을 지급하는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 [모바일게임순위] 족발의 질주, 거침없었다
▶ 싼티 작렬 '괜찮다' …왜? 모바일게임이니까
▶ 창작의 끼,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오올블루 김남석대표
▶ 카톡 신작 4종 미드코어에서 ´캐주얼´로 급선회…´틈새시장´ 뚤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