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오는 10월11일까지 '내일은 야구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자신의 선수 카드로 타자 라인업을 구성, 1이닝 경기를 진행하는 미니게임 방식이다. 타자 라인업은 상위, 클린업, 하위로 구성돼 있으며, 각 선수의 선호타선에 맞게 등록해야 이벤트 경기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에서 획득한 점수에 따라 야구왕 팩이 포함된 야구왕 선물 상자가 지급되며, 오늘의 미션과 주간 미션에 따른 추가 보상도 제공된다. 야구왕 팩은 역대 올스타, 골든글러브로 선정된 선수의 모든 연도 카드가 포함돼 있는 것으로 이번 이벤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그날의 랭킹 1위부터 4위에게도 순위에 따라 야구왕 선물상자가 지급되며, 주간 누적랭킹에 따라 각 순위별로 10코 위시팩과 10코스트스페셜 등의 보상 아이템도 지급된다.
이와 관련 엔트리브의 김동석 야구게임 사업팀장은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기계식 야구게임기를 추억하며 프로야구 매니저의 선수 카드를 이용한 미니 게임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보상을 다양하게 마련해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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