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라그나로크 온라인’(이하 라그나로크)에 ‘영웅의 흔적 파트3’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영웅의 흔적 파트3’ 업데이트는 ‘케이아스’, ‘아이리스’, ‘펜릴’ 등 원작 영웅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펜릴과 사라’, ‘비공정 습격’ 메모리얼 던전을 완료하는 것으로 ‘라그나로크’의 숨겨진 스토리가 그려진다.
먼저 ‘펜릴과 사라’는 차원의 균열에 있는 ‘번하드’ 박사의 병기 제작을 위해 ‘기간테스’의 파편을 구해줘야 하며 캐릭터 145레벨 이상의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던전 완료 시 특수한 능력이 부여되는 ‘사라의 전투로브’, ‘사라 카드’, ‘이그드라실 열매’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비공정 습격’은 과거의 ‘비공정’을 습격한 ‘아르카나’를 처치하고 ‘라그나로크’ 영웅들과 함께 탈출해야 하는 1인 던전으로 캐릭터 125레벨 이상의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던전 보상으로 ‘비공정 갑옷’, ‘비공정 망토’, ‘펠록의 갑옷’, ‘펠록의 부츠’, ‘펠록의 모자’ 등의 아이템을 지급한다.
신정섭 그라비티 게임사업팀장은 “이번 업데이트로 유저 여러분께 ‘라그나로크’의 영웅들을 다시 만나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다”며 “메모리얼 던전에 참여하면 다양한 아이템이 보상으로 지급되니 많은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 [모바일게임순위] 족발의 질주, 거침없었다
▶ 싼티 작렬 '괜찮다' …왜? 모바일게임이니까
▶ 창작의 끼,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오올블루 김남석대표
▶ 카톡 신작 4종 미드코어에서 ´캐주얼´로 급선회…´틈새시장´ 뚤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