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가 스타2 북미 공식 홈페이지에 밸런스 조정과 관련된 내용을 발표하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블리자드는 WCS 그랜드 파이널을 마친 뒤 오프시즌 기간 중 이같은 밸런스 조정을 진행할 뜻임을 밝혔으며 유저들의 의견을 묻고자 밸런스 테스트 맵을 오픈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테스트할 내용은 테란 종족에서 무기고의 지상-공중 업그레이드 통합과 땅거미지뢰의 스플래시 반경을 1.75에서 1.1로 축소시키며, 공성전차의 공성모두 공격 시간을 3에서 2.7로 감소시키는 것이다.
프로토스에서는 예언자의 가격으로 150/150에서 150/100으로 가스 비용을 줄이며, 암흑기사의 이동속도를 2.813에서 3.375로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저그에는 바퀴의 이동속도 적용시 잠복 이동이 1.41에서 2.25로 증가한다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프로토스와 저그는 현재보다 나아질 것으로 보이나, 테란의 경우 메카닉을 운용하는데에는 더 좋아지나, 해병-땅거미 지뢰 콤보 공격에는 이전보다 나빠질 전망이다.
밸런스 조정에 따라 앞으로 스타2가 어떻게 달라질 수 있을지 팬들의 눈과 귀가 집중될 전망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 [모바일게임순위] 족발의 질주, 거침없었다
▶ 싼티 작렬 '괜찮다' …왜? 모바일게임이니까
▶ 창작의 끼,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오올블루 김남석대표
▶ 카톡 신작 4종 미드코어에서 ´캐주얼´로 급선회…´틈새시장´ 뚤리나?












tooxx
rocky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