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 시즌3(이하 롤드컵) 4강 대진이 확정된 가운데 온게임넷 중계팀이 현지 중계를 시작한다.
전용준 캐스터를 배롯해 김동준-강민 해설 등은 26일 3시15분 비행편으로 미국 LA 현지로 날아갈 예정. 그 동안 용산 상설 경기장에서 현지 방송화면을 받아 중계를 해왔다.
현지 중계를 시작함에 따라 이전보다 훨씬 생생한 현지 소식을 전해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국내에서는 김태형 해설과 '막눈' 윤하운이 객원해설로 합류해 팬들과 함께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 [모바일게임순위] 족발의 질주, 거침없었다
▶ 싼티 작렬 '괜찮다' …왜? 모바일게임이니까
▶ 창작의 끼,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오올블루 김남석대표
▶ 카톡 신작 4종 미드코어에서 ´캐주얼´로 급선회…´틈새시장´ 뚤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