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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SK텔레콤-나진소드 한국 결승 진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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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드컵 4강에서 만난 SK텔레콤과 나진 블랙소드(상단부터)

세계 최강팀으로 거듭나고 있는 SK텔레콤이 감마니아 베어스를 2대0으로 꺾으며 준결승에 진출, 나진 소드와 맞붙어 한국 팀이 롤드컵 결승전 한 자리를 에약했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해 2회 대회에 이어 2년 연속 결승에 진출하며 e스포츠 종주국으로서의 위엄을 전세계에 알렸다. 지난해에는 CJ 프로스트(당시 아주부)가 결승에 진출해 준우승에 그친 바 있다.

SK텔레콤과 나진의 대결은 신흥 강자와 전통의 강호의 맞대결로 신구대결로 압축될 수 있다.

SK텔레콤은 롤챔스 섬머 우승팀으로 가장 최근에 우승 트로피를 들었고, 롤드컵 서킷 포인트에서 밀릴 수밖에 없어 순위결정전 끝에 출전했다. 이에 조별예선부터 출전해 승승장구하고 있다.

반면 나진 소드는 지난 겨울 롤챔스 윈터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이후 롤챔스에서 꾸준히 포인트를 쌓으며 1번 시드로 8강부터 시작했다.

팬들의 평가는 최근 기세가 오를 때로 오른 SK텔레콤이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나진소드가 겜빗게이밍을 꺾으며 보여준 경기력 역시 만만치 않아 한판 승부가 예상된다.

SK텔레콤 배성웅은 "최근 맞붙은 적은 없으나 정말 강한 팀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최선을 다해 결승에 진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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