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롤드컵] SK텔레콤 배성웅-정언영 감마니아 압도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SK텔레콤 T1이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 시즌3(이하 롤드컵) 8강 감마니아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1세트를 따내며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SK텔레콤은 초반 상대의 하단 압박에 휘둘리는 듯 했으나 배성웅(바이)이 지원 사격에 나서며 퍼스트 블러드를 기록했다. 배성웅은 이후 2킬을 더 기록하며 초반 분위기를 SK텔레콤이 장악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다른 곳에서 싸움이 전개되는 동안 이상혁은 차분히 중앙 타워들을 파괴했다. 이어진 한타 싸움에서 SK텔레콤이 6점까지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감마니아의 중앙 후앙이탕(카사딘)에 킬을 내주며 6대3까지 따라잡혔다.

하지만 중앙을 장악한 SK텔레콤은 중앙 한타 싸움에서 결코 밀리지 않았다. 정언영(레넥톤)이 공격을 주도하며 상대 피해를 보두 받아냈으며 이상혁과 채광진이 집중포격을 가하며 11대5까지 앞섰다.

이후 27분 경 중앙 한타 싸움에서 정언영이 없는 상황에서 맞붙어 이상혁이 제압당했으나 정언영이 합류한 뒤에는 오히려 전장을 유리하게 이끌며 13대7로 유리함을 이어갔다.

28분이 되자 골드 격차가 1만까지 벌어졌다. SK텔레콤은 유리한 상황에서 무리하지 않았다. 중앙에서 상대와의 전투를 유도한 뒤 정언영과 이상혁이 전투를 주도했다.

이후 전투는 바론을 앞두고 펼쳐졌다. 하지만 SK텔레콤은 두 차례의 전투에서 정언영이 맹활약하며 2킬과 4킬을 기록하며 19대8까지 벌렸다. 이후 상대 본진까지 난입한 SK텔레콤은 1킬을 더하며 완승을 거뒀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모바일게임순위] 족발의 질주, 거침없었다
싼티 작렬 '괜찮다' …왜? 모바일게임이니까
창작의 끼,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오올블루 김남석대표
카톡 신작 4종 미드코어에서 ´캐주얼´로 급선회…´틈새시장´ 뚤리나?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