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지인터넷(대표 변종섭)은 신작 웹RPG '가덴히어로'가 오는 25일 정식서비스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유니티 3D로 개발된 '가덴히어로'는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의 전쟁이야기를 소재로 지혜와 마법의 신 '오딘', 천둥의 신 '토르', 악의 신 '로키' 등 65종 이상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판타지 웹RPG이다.
이 게임은 지난 12일까지 진행한 오픈형 테스트를 통해 캐릭터 육성, 영웅 모집, 보스전 및 도전 등 다양한 미션 콘텐츠와 서버, 현지화 작업 등의 마무리 작업을 완료했다.
특히 회사 측에 따르면 전체 회원의 70%이상이 30대, 여성회원 35%이상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1인당 평균 플레이시간이 200분을 돌파하는 등의 성과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에스지인터넷 게임사업부문의 신효정 이사는 "'가덴히어로'를 기대해 주시는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게임은 중국의 ICE엔터테인먼트가 개발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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