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인 '미쿠'가 도쿄게임쇼에도 그 인기를 과시했다.
9월 19일 일본 도쿄에서 개막된 '도쿄게임쇼 2013'에서 '보컬로이드 미쿠'가 곳곳에 선보여 게이머들의 남심을 자극했다. 아마추어 작곡가를 위한 합성 보컬 프로그램의 캐릭터로 시작된 미쿠는 특유의 목소리와 외모로 순식간에 일본을 강타, 불과 몇 년 사이에 일본은 물론 전세계로 이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미쿠는 시쳇말로 '일본에는 변두리 섬에 있는 노인도 미쿠를 안다'고 할 정도로 모르는 사람이 없는 수준인데 음악은 물론 콘서트, 게임, 도서, 의복, CF 등 거의 모든 문화 콘텐츠에 출현하고 있는 중이다.
이 인기가 도쿄게임쇼에도 그대로 이어져 전시장 곳곳에는 미쿠의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다음은 게임조선 카메라에 담긴 보컬로이드 미쿠의 모습들이다.















[도쿄(일본)=배향훈 기자 tess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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