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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TGS 13] 일본에서도 'Roll Out' 워게이밍 도쿄게임쇼에 대형 부스로 첫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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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게이밍이 도쿄게임쇼에 월드오브탱크로 참전해 주목을 끌고 있다.

워게이밍은 9월 19일 일본 도쿄에서 개막된 '도쿄게임쇼 2013'에서 자사 게임인 '월드오브탱크'와 '월드오브탱크 XBOX 360 에디션' 앞세워 이슈몰이에 나섰다. 월드오브탱크 한 종류만 공개한 워게이밍은 단일 정류 게임으로 가장 큰 부스를 차지하고 있다. 

워게이밍은 최근 일본에 지사를 설립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상황에서 유저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워게이밍 전통답게 부스 앞에는 어김없이 실물 전차가 세워져 있었으며 부스걸이 상시 대기하고 있어 게이머들의 눈길을 끌었다.






도쿄게임쇼의 월드오브탱크는 유명 애니메이션 '걸스앤판처'와의 콜라보레이션도 진행했다. '걸스앤판처'는 여고생들이 2차 세계대전에서 활약했던 전차들을 직접 조종해 학교간 대전을 펼치는 애니메이션으로 전차전을 리얼하게 표현한 수작이다.










빅터 키슬리 워게이밍 대표는 '올해 모든 게임쇼에 부스를 설치하겠다.'고 선언, 2월 대만 게임쇼를 시작으로 현재 도쿄게임쇼에 이르기까지 모든 게임쇼에 부스를 설치했으며 11월에 한국에서 열리는 지스타에도 부스를 설치해 '월드오브탱크'와 '월드오브워플레인'을 시연할 예정이다.




tester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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