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나는 게임파티 for Kakao'가 출시 일주일만에 신규 게임을 추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17일 추가될 게임은 방아 찧는 달토끼를 소재로 한 '정확하게 터치해', 귀성길 주요 교통수단 중 하나인 열차를 소재로 한 '순서를 외워라', 시골집 마당앞에서 저녁이면 쉽게 볼 수 있는 개구리에 착안해 만든 '혓바닥을 잡아라' 등 3종이다.
NHN엔터테인먼트의 이주영 캠프장은 "단순한 조작, 친근하고 건전하면서도 게임 전반에 유머 코드를 녹여 내고 있어 한가위,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게임"이라며 "1주일 단위로 신규 게임을 추가하는 것은 물론 추가 캐릭터도 조만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나는 게임파티 for Kakao'는 디디디게임이 만든 타이틀로, 30여종의 미니게임을 한 데 묶어 놓은 게임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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