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캐스트 코리아(김명균 대표)는 모바일 축구 매니지먼트게임 '모바사커'에 차범근 현 SBS해설위원과 서형욱 MBC∙네이버 축구해설위원을 공식 어드바이저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모바사커'는 지난 4월 공식서비스를 시작하고 30만 클럽을 달성하며 순조롭게 서비스 중인 축구게임으로 실명, 실사 기반으로 유럽 5대 리그 축구선수가 등장한다.
'모바사커'의 어드바이저로 함께하게 된 차범근 위원은 전 국가대표 감독이자 설명이 필요 없는 한국축구의 전설적인 선수이고 서형욱 해설위원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축구해설 전문가이다.
차범근은 '모바사커'에 현역카드와 감독카드가 제작될 예정이이다.
이번 발표에 차범근 위원은 "모바사커와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대한민국 대표 급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는 유럽리그를 더 많은 축구팬들이 자세히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모바캐스트 코리아는 향후 차범근 위원의 친필 사인이 담긴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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