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월드인오디션’의 1차 비공개테스트를 내달 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에서 한빛소프트는 커뮤니티를 활발하게 나눌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첫 테스트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보완하는 작업을 함께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큰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공개시범테스트’를 근 시일 내에 실시할지 여부를 가늠할 예정이다.
핵심 콘텐츠인 '댄스모드'는 오디션 시리즈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안무 배틀’, ‘크레이지 모드’를 기본으로 콘솔형 리듬 게임 같은 ‘별찌’, ‘블링홀링’ 등이 포함된다.
또한 다른 유저들과 실력을 비교할 수 있는 랜덤 매칭 방식의 ‘래더 시스템’ 또한 공개돼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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