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게임주가 시리아 쇼크 여파로 하락세를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던 전일과 달리 대부분의 게임주가 상승장으로 출발했다.
29일 오전 9시 28분 현재 모바일게임 대장주 컴투스와 게임빌은 각각 전거래일 대비 450원(1.71%)과 100원(0.18%) 오른 2만6800원과 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씨소프트 역시 500원(0.3%) 상승한 16만7000원에 거래중이고 위메이드도 100원(0.19%) 상승한 5만1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게임주 중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이고 있는 게임주는 한빛소프트로 전거래일 보다 55원(2.82) 오른 20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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