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표 모바일게임 도우미가 등장했다.
CJ E&M 넷마블은 28일 고객지원 서비스 플랫폼인 '에브리넷마블'을 구글플레이 마켓에 출시했다.
에브리넷마블은 모바일게임 정보와 이용자 응대를 지원하는 고객센터 기능을 통합한 애플리케이션이다.
우선 넷마블의 모든 모바일게임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일일이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설치된 게임의 레벨부터 골드까지 확인 가능하다. 진행 중인 이벤트 내용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원하는 혜택을 자유롭게 누릴 수 있다.
특히 게임을 진행하다가 궁금한 사항을 고객센터에 문의할 수 있는 기능이 적용돼 이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카카오 게임하기 못지 않은 소셜 기능도 적용됐다. 원하는 상대와 대화를 진행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페이스북이나 폰 안의 친구에게 초대장을 보내 더 많은 이용자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넷마블 한 관계자는 "넷마블 모바일게임의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실시간 고객센터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 '에브리넷마블'을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에도 서버운영, 마케팅 분석, 고객센터 등 다양한 서비스 노하우로 고객과 게임 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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