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 게임하기 플랫폼의 신작 출시가 주 2회로 확대 개편된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카카오 게임하기는 매주 화요일 1회 출시됐던 기존 정책을 변경,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주 2회로 확대하는 방안을 오는 9월 10일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다음달 2일부터 게임 출시를 위한 검수 작업도 주 2회에서 5회로 늘려 심사를 대기 중인 게임의 서비스를 최대한 빠르게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카카오 게임플랫폼의 이번 정책 개방은 지난달 30일 부분적으로 도입한 무심사 입점 제도에 이은 두 번째 확대안이다.
앞서 카카오는 기존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누적 매출 1억원 이상을 달성한 카카오게임 하나 당 1회의 무심사 입점 기회를 제공하는 안을 마련했다. 또 한국과 일본, 미국의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 최고매출 및 무료인기 순위 상위 20위권 내에 일주일 이상 올린 타이틀 역시 별도의 심사 없는 입점기회를 부여한다고 밝혔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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