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플랫(대표 강재호)은 일본 세가네트웍스가 개발한 스마트폰 카드배틀게임 '보더브레이크: 폭풍의 건프론트'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퍼블리싱 계약에 따라 포플랫은 '보더브레이크'의 운영 및 서비스를 전담하게 됐으며 현지화 작업을 통해 9월 중 국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보더브레이크는 세가의 인기 아케이드게임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일본에서 앱스토어 최고매출 3위를 달성한 바 있다. 특히 기존 카드배틀 게임보다 한층 진보된 그래픽과 다양한 시스템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포플랫의 강재호 대표는 "한국에 서비스를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보더브레이크의 독특한 재미를 많은 국내 유저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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