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스타2 밸런스 조정…감시군주 빨라진다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스타2 밸런스 조정…감시군주 빨라진다

스타크래프트2 밸런스 조정안이 새로 발표됐다. 이에 따르면 저그와 테란이 이전보다 조금 더 좋아질 예정이다.

블리자드는 16일 스타2 밸런스 테스트 안을 발표했다. 유저들은 밸런스 테스트 맵인 밸시르 잔재를 사용자 지정게임에서 플레이하면 새 밸런스 조정안을 확인할 수 있다.

블리자드에 따르면 이번 조정안은 테란과 저그에만 해당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테란은 무기고에서 차량무기와 우주선 무기 공격력 업그레이드를 하나로 통합된다. 저그는 두 가지로 대군주를 감시 군주로 업그레이드할 경우 이동 속도가 기존 2.75에서 3.375 로 향상되며, 살모사의 초기 마나 에너지가 200으로 증가된다.

블리자드는 테란의 조정 배경으로 군단의심장 이후 메카닉 조합이 경기에서 사라지다시피했다는 이유를 들었고, 저그 의 경우 테란전 불균형을 타계하고자 감시군주의 속도를 높였으며 살모사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유저들은 이번 조정안에 대해 대체로 환영하는 분위기다. 하지만 거신이나 지뢰 등 유저들로부터 자주 지적받는 유닛들의 조정은 고려 대상에서 제외돼 실망감을 표하는 유저들도 존재했다.

유저들은 는 "저그 대 테란전의 밸런스를 맞추는데 있어 저그가 테크를 올리는 과정에서 가스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경기 후반부의 밸런스를 맞춰줄 수 있는 방안"이라거나 "거신의 너프는 아얘 생각 안하는 것이냐. 피드팩도 없는 토론장 문 닫으라" 등의 의견을 개진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별별리뷰]몸매는 S라인, 얼굴은 V라인…무결점 RPG, 몬스터길들이기 4.0
모두의 마블처럼 운영!… ″타워오브오딘″, 착한 서비스 다짐
도타2 TI13 얼라이언스 역전승…우승상금 15억 9000만원 획득
˝다크폴, 모바일 열풍 잠재울 터˝ 변정호 엠게임 이사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