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블레이드앤소울 매출 감소에 대해 6월 진행된 업데이트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엔씨소프트는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블레이드앤소울 매출이 2분기 142억원으로 전분기보다 14% 감소했지만 '백청산맥' 업데이트로 휴먼 유저가 돌아와 향후 매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나성찬 전무는 "구체적인 수치를 밝힐 수 없지만 블레이드앤소울은 지난 6월 22일 백청산맥 업데이트로 유저 이탈이 줄었다"며 "게임트릭스 등 외부 자료에서의 지표 상승만큼 매출이 증가했고 이는 3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상두 기자 noty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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