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대작 중심의 사업 기조를 유지할 뜻을 내비쳤다.
엔씨소프트는 14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블레이드앤소울에 이은 대작 리니지이터널과 와일드스타 이외에 대작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나성찬 전무는 "리니지이터널과 와일드스타 이외에 무게감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리니지이터널의 후속작 역시 블록버스터급으로 지난 99년 리니지로 시작한 대작 중심의 온라인게임 사업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되고 있다.
[김상두 기자 noty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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