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15년차의 리니지가 분기 최대 매출을 또 한번 갱신했다.
엔씨소프트는 14일 실적 발표를 통해 리니지의 매출 2분기 매출이 848억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보다 28%, 전년동기보다는 45%로 증가한 것으로 지난해 12월 새롭게 추가된 '격돌의 바람'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나성찬 전무는 "리니지는 15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할 만큼 견고한 매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이는 지난해 업데이트와 고객편의 증대에 따른 휴면 유저 유입이 주효했기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리니지의 성장세는 3분기에도 지속될 것"이라며 엔씨소프트의 킬러 타이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리니지2는 이번 143억원으로 지난 1분기 매출 수준을 유지하며 연속 하락세를 멈췄다.
[김상두 기자 notyet@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 ˝이보다 편한 MMORPG 없어˝…구미호, 웹게임 편의성 담았다
▶ [던파 마라톤] 던전앤파이터, 모든 것이 뒤집힌다…오픈 열기 ″후끈″
▶ 도타2 TI13 얼라이언스 역전승…우승상금 15억 9000만원 획득
▶ 에이지오브스톰, 착한 유료화 선언 … “과금 없이 즐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