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 '리니지'가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성찬 엔씨소프트 전무는 14일 진행된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리니지는 전분기 대비 28%, 전년동기 대비 45% 성장하면서 예상을 뛰어 넘는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며 "15년이 지났음에도 '리니지'가 최고의 전성기를 맞는 이유는 지난 15년 동안 진행한 꾸준한 업데이트"라고 말했다.
이어 나 전무는 "특히 지난해 진행된 '격돌의 바람'과 지난 5월 추가된 '커츠' 서버 오픈이 휴면 고객 유입을 가속화했다"며 "리니지의 각종 지표가 최고인 만큼 상승세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2013년 2분기 매출 1920억, 영업이익 62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 전분기 대비 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 전분기 대비 12% 증가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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