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크래프트2 맵 에디터로 제작된 유즈맵 게임인 '스타크래프트 유니버스'가 오픈 초읽기에 돌입했다.
더버지(TheVerge)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스타 유니버스를 개발한 업히블 아츠가 게임 제작 자금을 모으기 위해 킥스타터에 등록했다. 킥스타터는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클라우딩 펀딩으로 제작사는 투자자를 모으고 해당 보상으로 돈이 아닌 시제품, 티셔츠 등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서비스다.
업히블 아츠는 킥스타터를 통해 8만 달러를 모금하는 것이 1차 목표로 목표를 초과 달성할 때마다 추가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스타 유니버스는 스타2의 맵 에디터로 제작된 3D MMORPG로 유저들은 테란과 프로토스 중 하나를 택해 머린, 고스트, 메딕, 파이어뱃과 질럿, 다크템플러, 프리저버, 하이템플러 등 4가지 유닛 중 하나를 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이 게임은 배틀넷에서 무료로 서비스될 예정이며 올해 말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도타로 워크래프트3 생명력이 이어졌던 사례를 들며 스타 유니버스 역시 스타2의 생명력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유투브에 공개된 스타크래프트 유니버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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