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가 모바일게임에 대한 공격적 사업의지를 드러냈다.
이기원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14일 진행된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모바일게임에 대한 투자금액을 연간 500억원 규모로 확대 편성할 계획"이라며 "계열사인 지온인베스트먼트와 스타트업 지원센터인 네오플라이를 통해 양질의 모바일게임 IP(지적재산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네오위즈게임즈는 온라인 및 모바일게임 신작들을 하나둘씩 선보이고 있다"면서 "이를 통해 온라인게임에서 잃었던 NO.1 퍼블리셔 위상을 회복하고 모바일에서도 1등이라는 수식어를 얻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는 올 2분기 1374억원의 매출과 24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각각 18.4%, 11.4% 줄어든 수치다. 같은기간 당기순이익의 경우 11.1% 늘어난 151억원으로 집계됐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 ˝이보다 편한 MMORPG 없어˝…구미호, 웹게임 편의성 담았다
▶ [던파 마라톤] 던전앤파이터, 모든 것이 뒤집힌다…오픈 열기 ″후끈″
▶ 도타2 TI13 얼라이언스 역전승…우승상금 15억 9000만원 획득
▶ 에이지오브스톰, 착한 유료화 선언 … “과금 없이 즐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