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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 “웹보드게임 매출 비중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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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 “웹보드게임 매출 비중 10%대”

네오위즈게임즈의 고스톱, 포커 등 웹보드게임의 매출 비중이 약 1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기원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14일 진행된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전체 매출 가운데 웹보드게임의 매출은 약 10% 정도"라며 "현재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게임법 개정안 시행령이 적용될 경우 실적에 부정적 영향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규제개혁위원회와 법제처 심사 과정이 남아 있는데다가 시행시기와 정확한 방안이 나오지 않은 만큼 섣불리 예단하기는 어렵다"면서 "특히 현재 정부와 업계가 자율규제에 대한 논의를 지속하고 있기 때문에 결과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는 올 2분기 1374억원의 매출과 24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각각 18.4%, 11.4% 줄어든 수치다. 같은기간 당기순이익의 경우 11.1% 늘어난 151억원으로 집계됐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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