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게임 '헬로히어로'가 일본 시장에서는 메신저 플랫폼을 타지 않을 전망이다.
이기원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14일 진행된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헬로히어로가 일본 자회사 게임온을 통해 올 3분기 서비스될 예정"이라며 "모바일메신저 등 별도의 플랫폼없이 게임온의 직접서비스를 통해 이익을 극대화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헬로히어로는 3D그래픽 기반의 경쾌한 RPG 특징을 갖고 있어 일본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이 외에도 다수의 신작 모바일게임의 출시를 통해 일본시장에서 모바일게임에 대한 기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헬로히어로'는 국내 모바일게임사 핀콘에서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로, 지난 2월 출시 이후 줄곧 국내 오픈마켓 매출순위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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