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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G-스타2] 원이삭-이신형 국대 선발 성큼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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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G-스타2] 원이삭-이신형 국대 선발 성큼 앞으로

▲ 팀킬을 극복한 원이삭

중국 비행기 티켓이 눈 앞에 다가왔다.

원이삭(SK텔레콤)과 이신형(STX)이 WCG 스타2 부문 국가대표 선발전 8강에서 각각 정윤종과 주성욱을 꺾고 4강에 안착했다.

디펜딩 챔피언 원이삭은 팀동료 정윤종과 만나 팀킬을 치렀다. 팀킬만 만나면 유독 약해졌던 원이삭이 징크스를 극복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였던 경기. 하지만 원이삭은 두 세트 모두 깔끔하게 승리를 따냈다.

1세트에서 원이삭은 암흑기사를 택해 예언자로 맞선 정윤종을 상대로 일꾼을 11기까지 잡아내며 완승을 거뒀다. 2세트에서는 광전사 공허포격기 콤보 공격으로 앞마당을 파괴시킨 뒤 불멸자까지 더해 승리를 확정지었다.

뒤이어 열린 이신형은 풀세트까지 치렀다. 이신형은 1대1로 동률을 이룬 상황에서 주성욱의 전진2관문을 맞았다. 최근 WCS에서 조성주의 '날빌'에 당하며 탈락했던 기억이 되살아나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이신형은 이를 예상하기라도 한 듯 일꾼을 보내 이를 확인했다.

이어서 이신형은 본진 언덕 위에 벙커와 보급고를 건설하며 수비라인을 갖췄고 이미 들어온 광전사는 일꾼을 동원해 산화시켰다. 이후 이신형은 해병 일부를 보내 승리를 확정지었다.

4강에 오른 원이삭과 이신형은 오는 17일 맞붙어 중국행을 결정짓는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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