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에서 13일 선보인 모바일게임 '몬스터 길들이기'가 출시 시작부터 화제다. ·
몬스터 길들이기가 유저들로부터 남다른 관심을 받고 있다는 사실은 출시 두 시간 만에 카톡 게임하기 인기게임 순위 1위에 올랐다는 것에서 잘 알 수 있다. 같은 날 출시된 게임 중 달을삼킨늑대, 팔라독 미니 등 쟁쟁한 경쟁작들이 즐비한 가운데 이룬 성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몬스터 길들이기의 성공은 이미 지난 주 개발사인 씨드나인 김건 대표의 SNS에서 짐작할 수 있었다. 김 대표는 당시 "씨드나인 13주년을 기념해 신작을 내놓으려고 했지만 1주일 뒤에 아쉬움을 풀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인 바 있다.
이 게임은 모바일게임의 수준을 한 단계 올려 놓은 고 퀄리티 3D RPG로 207 종에 달하는 몬스터를 수집하고, 수집한 몬스터로 팀을 구성해 대전을 치르는 액션과 전투, 몬스터 수집의 재미를 갖추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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