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주완 위메이드 사업2본부장은 13일 진행된 위메이드 2013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모바일 메신저 '라인' 플랫폼에 탑재할 모바일게임 3~4종을 준비중에 있다"며 "캐주얼 및 미드코어 장르의 게임으로, 빠른 시일내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메이드의 올 2분기 모바일게임 매출은 439억원으로, 이중 해외에서 64억57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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