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위메이드 “'아틀란스토리' 성과 고무적…1주일 만에 매출 9위”](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813/104295/image002.jpg)
위메이드가 신작 모바일게임 '아틀란스토리'가 고무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위메이드의 김준성 위메이드 CFO는 13일 오전 진행된 2013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 6일 출시된 '아틀란스토리'가 구글플레이 기준 매출 순위 9위에 오르는 등 시장에 빠르게 안착했다"며 "초반부터 높은 트래픽과 매출을 보이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출시 초반 올랐다가 떨어지는 게 아니라 각각의 지표들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어 앞으로의 성과가 더욱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카오 플랫폼을 통해 출시된 '아틀란스토리'는 위메이드의 손자회사인 리니웍스가 개발한 모바일게임으로, 광활한 아틀란 대륙에서 펼쳐지는 영웅들의 모험과 성장을 그린 영웅 RPG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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