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가 모바일 게임에서의 성장성이 좋다는 전망과 2분기 연속 최대매출 실적 발표에도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위메이드는 13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900원(-1.55%) 내린 5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위메이드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660억원, 영업이익 90억원으로 예상되며, 이 중 모바일 게임 매출은 45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3% 성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위메이드의 실적 발표 역시 2분기 연속 최대 매출과 흑자전환이라는 희소식을 전한 바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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