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타2 별별랭킹] 단언컨대 골드 수급은 ‘자연의예언자’가 최고!](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812/104253/dota.jpg)
▲ 도타 영웅의 골드 수급 순위 (출처 : 도타버프)
도타2에 존재하는 102명의 영웅들은 각자가 가지고 있는 스킬과 능력치로 전장을 휘젓는다.
이들은 보다 높은 능력치를 갖기 위해 비싸고 효율 좋은 아이템을 구매하는데 힘쓴다. 하지만 좋은 아이템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그에 따른 돈(골드)이 필요하다.
해외 각종 도타 정보를 서비스하고 있는 ‘도타버프(dotabuff.com)’에 따르면 영웅들은 게임 내에서 분당 200~400정도의 골드를 수급하고 있다.
이 중 자연의예언자, 연금술사, 그림자마귀, 파멸의사도, 흡혈마는 1분에 400이 넘는 골드를 획득하며 캐리(팀을 승리로 이끄는 중후반 대미지 딜러를 담당하는 포지션)로써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자연의예언자는 평균 1분마다 464 골드를 획득하며 당당히 ‘부자영웅 랭킹’ 1위를 기록 했다. 이 영웅이 높은 골드 수급량을 기록할 수 있는 이유는 ‘순간이동(W스킬)’을 이용해 전 맵을 넘나들며 ‘자연의부름(E스킬)’을 활용한 편리한 정글 공략과 레인의 크립을 제거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연금술사는 이름만 들어도 부자스러운 듯한 느낌이 든다. 이름에 걸맞게 연금술사는 자연의예언자에 이어 평균 1분 당 458 골드를 획득하며 2위에 올랐다. 이 영웅을 부유하게 만들어주는 최고의 스킬은 바로 ‘음흉한 자의 탐욕(E스킬)’으로 4레벨을 달성할 경우 크립을 처치할 경우에 10골드를 추가로 획득한다. 이에 더해 25초 안에 또 다른 크립을 처치할 때 4골드씩 추가 중첩돼 최대 30골드를 획득할 수 있다.
해당 영웅들은 높은 골드 수급량을 기록하고 있는 만큼 높은 승률을 보유할 듯 보이나 실제 승률 랭킹에서는 자연의예언자(47.78%), 연금술사(45.36%)로 낮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영웅을 사용하는 유저들 사이의 실력 편차가 심해 잘 다루는 유저들은 골드 수급 평균이 높은 것과 컨트롤 난이도가 높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도타2 영웅 공략과 '도타2 디 인터내셔널 2013(TI2013)'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도타2조선(dota2.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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