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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 '날벼락'…잔혹사인가? 액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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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 '날벼락'…잔혹사인가? 액땜인가?

     

‘G2’의 아수라장이 된 이벤트를 두고 말이 많다. 앞날을 예견케 하는 LG전자의 또 다른 잔혹사와 액땜일 수 있다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는 것. 

G2는 인간친화적 디자인과 성능으로 세간이 이목을 받으며 9일 론칭됐다. LG전자는 이를 기념해 9일 오전 서울 난지공원에서 G2 무료교환권을 제공하는 ‘하늘에서 G2가 내린다면’을 주제로 한 행사를 마련했다. 

G2 제품 교환권을 매단 풍선 100개를 하늘로 띄워 올린 뒤 기압차를 이용해 터뜨려 교환권을 무료로 배포하는 것으로 최신형 스마트폰을 무료로 얻기 위한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당초 11시로 예정된 행사는 30분 넘게 지연됐다.

일부 참가자는 BB탄을 쏘았고, 풍선을 집기 위해 몸싸움이 벌어지면서 부상자도 속출했다.

G2를 알리는 첫 행사부터 부상자까지 속출해 일부에서는 G2의 앞날에 불길한 징조가 아니겠냐는 의견을 내놓았다.

한 네티즌은 “G2는 발매 첫 날, 그것도 첫 이벤트부터 망가진 것으로 사고의 원인을 떠나 앞날을 암시하는 대목일 수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G2에 대한 지대한 관심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대박’을 향한 ‘액땜’일 수 있다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의 사고는 참가자들의 G2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반증한 것으로 나쁜 기운을 사전에 방지하는 액땜이자 대박을 예견케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2'는 후면키(Rear Key)를 적용해 눈으로 버튼을 찾는 번거로움 없이 손가락만으로 전원과 볼륨을 조작할 수 있다.  또한 5.2인치 풀HD IPS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800 프로세서, 'OIS(Optical Image Stabilizer, 광학식 손떨림 보정)'기술을 탑재한 카메라 등 최강의 하드웨어에 '노크온(KnockOn)' '게스트 모드(Guest Mode)' '모션 콜(Motion Call)' 등 직관적인 사용자경험(UX)을 탑재한 ‘친인간형 스마트폰’으로 주목받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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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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