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45에서 50으로 최고 레벨이 확장됐다. 이에 따라 3차 승급이 추가됐으며, 이를 위한 퀘스트와 신규 1인 던전도 등장한다.
EP시스템(분노게이지)도 4단계까지 발동이 가능하도록 변경됐다. 3단계까지는 단순 공격력만 증가했지만 4단계부터는 가속도에서 보너스를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속도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 알아미르 마을에 상업지구를 도입하고 경비소와 거래중개소를 신설해 편의성을 높였다. 3차 승급을 위한 최종 몬스터인 카시누 전사를 비롯해 신규 필드챔피언 22종도 추가됐다.
허진영 다음 게임서비스본부장은 “공개서비스(OBT) 이후 한 달여 만에 대규모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였다”라며 “더욱 재미있는 콘텐츠를 추가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임오딧세이는 이달말 OBT이후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 “모리아사가, 변화의 원동력은 이용자 의견”
▶ 신인가수 혜이니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어 매력적인 도타2유”
▶ ´판타지러너즈´ 성녀 프레아, ´너 없이는 못살아´
▶ 말달리자, 메달 100개로 뭐하고 싶어? 소원을 말해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