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자사의 액션 RPG 라테일에 격투장 리뉴얼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라테일은 여름방학을 맞아 버닝서버를 오픈하고 서브클래스를 개편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리뉴얼은 여름방학 업데이트 중 세 번째 Step(스텝)으로 마련된 것으로 한 번의 목숨으로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서든데스’ 모드와 팀에서 한 명씩 1대1로 대결한 후 이긴 플레이어가 상대팀 다음 플레이어와 대결하는 ‘3on3’ 모드 등을 추가했다.
또한 그 동안 격투장 콘텐츠 활용 부분에 있어 불편사항을 대폭 개편했다. 격투장 전용 NPC를 굳이 찾아가지 않아도 격투장버튼을 클릭할 경우 바로 가능하도록 수정됐다.
한혜진 액토즈소프트 라테일 개발 기획팀장은 “이번 격투장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치열해진 격투장을 선보이게 됨으로써 박진감 넘치고 재미있는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훨씬 편리해진 격투장 시스템을 통해 더욱 즐겁고 신나는 ‘라테일’을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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