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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AOS '에이지오브스톰' 전장 투입…“한 타의 묘미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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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AOS '에이지오브스톰' 전장 투입…“한 타의 묘미 살렸다”

토종 AOS게임 '에이지오브스톰'이 5년간의 담금질을 마치고 전장에 본격 뛰어든다.

네오위즈게임즈는 7일 청담 씨네시티에서 신작 AOS게임 '킹덤언더파이어 온라인:에이지오브스톰'의 런칭 쇼케이스를 열고, 오는 8일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신작 '에이지오브스톰'은 FPS명가 드래곤플라이가 5년여의 기간 동안 개발한 작품으로, 3D 백뷰 시점을 바탕으로 한 전략 전투와 손맛이 느껴지는 통쾌한 타격감, 개성 강한 영웅 캐릭터간 한타 싸움이 장점인 AOS게임이다.

특히 네오위즈게임즈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AOS 장르의 게임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런칭 쇼케이스는 김지은 개발팀장의 프리젠테젼으로 유료화 모델과 공개 서비스 이후 업데이트 방향을 비롯, 신규 영웅 및 영상 등 최신 콘텐츠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홍보모델 서유리, 황철순(징맨)과 스파이럴캣츠의 코스튬 플레이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되며 공개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네오위즈게임즈의 이기원 대표는 "양사가 힘을 합쳐 오랜 기간 준비해 온 ‘에이지오브스톰’을 드디어 게이머들에게 선 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AOS게임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만큼 '에이지오브스톰'만의 차별성으로 성과를 이뤄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개발사인 드래곤플라이의 박철승 개발총괄 사장은 “‘에이지오브스톰’은 양사의 오랜 기간의 협업과 신뢰를 바탕으로 탄생한 국산 AOS게임의 자존심”이라며 “게이머에게 진정한 AOS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최상의 재미와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온라인게임 부흥에 신호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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