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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타2 TI2013] '처처처천하무적' 얼라이언스 14전 전승 우승 '0순위'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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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타2 TI2013] '처처처천하무적' 얼라이언스 14전 전승 우승 '0순위' 입증

▲ 디 인터네셔널 시즌3가 열리고 있는 시애틀 베나로야 홀

도타2 세계 최강팀들이 모인 디 인터네셔널 시즌3 조별 풀레그가 모두 끝난 가운데 얼라이언스가 파죽의 14연승을 선보이며 B조 1위를 차지했다.

얼라이언스는 대회 2일차까지 12전 전승으로 마지막 한 경기만을 남겨 놓고 있었다. 마지막 상대는 오렌지 e스포츠로 2일차까지 8승4패를 기록하며 단독 2위를 달리고 있었다. 얼라이언스는 조 1위를 이미 확정 지었던 상황으로 새로운 전략을 시험할 수도 있었던 상황이다.

하지만 얼라이언스는 1세트에서만 초반 잠깐 역전을 허용했을 뿐, 중앙 's4' 구스타프 마그누손이 8분 경 오프레인에 기습 공격을 가하며 킬데스 스코어를 4대4로 맞췄다. 이어서 10분 경 중앙 1차 포탑 싸움에서 얼라이언스가 대승을 거둔 뒤 일방적으로 학살하기 시작했다.

2세트는 얼라이언스의 공격본능을 제대로 보여준 한 판이었다. 2분 이오의 '연결' 지원을 받은 우르사로 오프레인에서 폭풍령을 제압한 뒤 4분 퍽까지 합세하며 재차 오프레인에서 킬을 따내며 4대0으로 벌리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10분 다이어 세이프티 레인에서 우르사가 재차 2킬을 기록하고 이어서 레디언트 상단 포탑들을 휩쓸기 시작했다. 오렌지 e스포츠는 속수무책으로 킬을 내주며 결국 21대5라눈 어마어마한 스코어 차이에 12분 만에 항복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

이 경기로 얼라이언스는 조별 풀리그에서 14전 전승으로 당당히 승자 8강에 올랐으며 우승후보 0순위임을 스스로 입증했다.

얼라이언스는 승자 8강에서 중국 팀인 LGD와 맞붙으며 상위 라운드 진출을 노린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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