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트디즈니컴패니코리아(대표이사 강루크)는 신작 모바일게임 ‘미키는 어디에?’를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미키는 어디에?’는 ‘스왐피’와 ‘페리’로 대표되는 월트디즈니 퍼즐게임의 최신작으로, 미키마우스 고유의 재치 넘치는 유머와 다양한 스토리를 자랑한다.
바람과 구름, 비, 눈 등 다양한 날씨를 이용해 난처한 상황에 처한 미키를 돕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물을 모아 별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총 60레벨까지 경험치를 올릴 수 있다.
여기에 1920~1930년대 빈티지 애니메이션과 미니마우스, 도널드덕, 구피 등 미키의 친구들이 카메오 출연해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근호 월트디즈니컴패니코리아 이사는 “전 세계적 인기를 구가한 ‘스왐피’가 미키마우수를 주인공으로 새롭게 선보이게 돼 국경과 연령을 초월한 인기를 다시 한번 일으킬 것”이라며 “미키의 독특한 유머감각과 더욱 향상된 스토리로 디즈니의 폭넓은 팬층을 아우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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