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틱게임월드(대표 최준규)는 자사의 첫 모바일게임 '마카환상'에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마카환상'에는 신규 관문지역 2종과 카드 합성 시스템 ‘진화/제련’ 그리고 8종의 신규 룬과 ‘달성 보상’이 추가된다.
신규 관문 지역 ‘황야의 화산’과 ‘화염의 대지’는 더 강한 몬스터들이 등장하는 곳으로 이용자들의 도전의식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또 '카드 진화'는 최고 레벨까지 성장시킨 2장의 카드를 합성시켜 더 강력한 한 장의 카드를 만드는 시스템이다. 진화를 마친 카드는 최고 레벨이 10에서 15로 상향되며 스킬 한 가지를 더 배울 수 있다.
엔틱게임월드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매 5레벨 달성 시마다 최상급 카드들을 포함한 선물을 지급하며 이미 60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12가지의 보상을 한꺼번에 제공한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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