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의 '형제게임' 온라인 RPG '마비노기'와 모바일 '판타지러너즈'가 형제애를 과시한다.
2일 넥슨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판타지러너즈'는 오는 3일 마비노기의 인기 캐릭터 5종을 게임 속에 구현하는 콜라보레이션을 준비중에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구현될 마비노기 캐릭터는 모리안, 타르라크, 서큐버스, 임프, 퍼거스 등으로 각 캐릭터 특성에 맞춘 양손검, 지팡이 등의 신규무기 5종도 추가될 예정이다.
특히 두개 게임은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마비노기'는 '판타지러너즈'에 가입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크레드네의 세공도구 3개와 게임머니를 증정하고, '판타지러너즈'의 경우에는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에서 신규 캐릭터를 생성한 이용자에게 판타지러너즈 속 마비노기 캐릭터 및 게임머니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넥슨은 지난 4월 '마비노기'에 '던전앤파이터'와 '메이플스토리' 캐릭터가 등장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넥슨게임간의 활발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왔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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